매일 수십 통의 통화·문자·일정이 머릿속을 스쳐 갑니다. 비서가 따로 없으면 빠뜨리기 쉬운 것들.
오늘 누구랑
무슨 약속 했더라.
통화 끝나면 흐릿해지는 기억.
이번 주 회의록
어디 갔지.
메모는 했는데 찾을 수가 없는 그것.
그 통화에서
견적 보내준다고 했나, 받는다고 했나.
한 끗 차이로 약속이 어긋날 때.
대표님은 늘 하던 대로 통화하시면 됩니다. 정리는 Butler 몫입니다.
통화 녹음·SMS·캘린더가
폰에서 Butler로
조용히 모입니다.
화자별 통화 요약,
할 일과 일정 후보를
AI가 뽑아냅니다.
메인 화면을 열면
"이 일정 등록할까요?"
카드가 기다립니다.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저 필요한 일을 해둘 뿐입니다.
화자분리로 누가 어떤 말을 했는지 구분하고, 핵심 합의·약속·금액을 요약합니다.
통화에서 일정 후보가 잡히면 메인에 카드로 띄워드리고, 한 번에 Google 캘린더에 추가합니다.
"견적 보내드릴게요" 같은 약속을 잡아 TODO로 만들고, 처리 상태까지 따라갑니다.
"지난주 김 차장 통화 뭐였지?" 채팅으로 물으면 Butler가 인용과 함께 답합니다.
폰 연락처와 리멤버 명함을 자연스럽게 흡수해 통화·문자에 사람을 붙여둡니다.
문자 원본도 보관해 두기 때문에 "그 번호로 보낸 인보이스" 같은 검색이 즉시 됩니다.
대표의 통화는 가벼운 데이터가 아닙니다. Butler는 그 무게를 알고 만듭니다.
통화·SMS 원본과 분석 결과는 모두 AWS 서울 리전에 저장됩니다. 데이터는 국경을 넘지 않습니다.
row-level multi-tenant + S3 prefix 격리로 다른 사용자의 데이터에 접근할 경로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탈퇴 요청 후 30일 이내 통화·SMS·요약·임베딩까지 전부 영구 삭제합니다. 보관도, 백업도 남기지 않습니다.
매일 사람을 만나고, 통화 한 통이 다음 일주일을 정하는 분께.
하루 30통 이상 통화하시는 분. Butler가 뒷정리를 맡으면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주간 10건 이상 미팅. 회의록·다음 단계·약속을 Butler가 자동으로 끌어냅니다.
관리해야 할 거래처가 수십 곳. 사람마다 무슨 약속을 했는지 Butler가 잊지 않습니다.